How it works
선명하게 찾고, 명확하게 판단하고,
간편하게 준비합니다.
찾다 → 판단하다 → 준비하다. 회원 업무공간은 이 순서대로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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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찾다
“우리 회사가 검토할 기회인가?”
등록된 공고 가운데 회원사의 지역·채널·자격에 맞는 것만 보여 줍니다. 오늘 마감, 48시간 안 마감, 참가신청 필요 공고를 따로 모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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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판단하다
“무엇을 확인하고 결정해야 할까?”
지역 제한, 참가자격, 참가신청 마감을 공고문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공식 출처로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확인 필요’로 남겨 두고 숨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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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준비하다
“이제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기초금액·낙찰하한율에 회원이 정한 사정율을 넣어 투찰금액을 계산하고 저장합니다. 공식 투찰 화면은 바로 열 수 있고, 전자서명과 제출은 회원이 직접 합니다.
Channels
세 채널을 한곳에서,
금액은 공식 출처 그대로.
Xbid는 나라장터·국방전자조달·한국전력 3개 채널 공고를 회원사의 지역·자격과 대조해 정리합니다. 2026년 11월 기준 채널별 확인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공식 값을 확인하지 못하면 빈칸이나 ‘확인 필요’로 두고, 배정예산이나 추정가격으로 대신 채우지 않습니다.
| 채널 | Xbid에서 보는 것 | 금액·조건 확인 출처 | 개찰 순위 |
|---|---|---|---|
| 나라장터 | 회원 조건에 맞는 공고, 참가신청 필요 여부, 투찰금액 계산 | 조달청 공식 조회·공고문 | 공식 개찰결과로 조회 |
| 국방전자조달 | 지역·자격 대조, 참가신청 마감, 투찰금액 계산 | 방위사업청 공식 자료·공고문 | 공식 개찰결과로 조회 |
| 한국전력 | 한국전력 조회가 되는 공고, 참가신청 마감 | 한국전력 공식 값만 | 연계 준비 중 |
Be precise
투찰 보조, 개찰 순위, 낙찰 확정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투찰 보조
Xbid가 돕는 일
계산한 금액을 확인하고 공식 투찰 화면을 여는 것까지 돕습니다. 인증서 전자서명과 최종 제출은 회원이 직접 합니다. 사람 없이 끝까지 제출하는 자동투찰은 하지 않습니다.
개찰 순위
공식 개찰결과 기준
개찰 뒤 공식 결과에서 내 업체의 순위를 보여 줍니다. 1순위는 개찰 순서일 뿐이며 적격심사 등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낙찰 확정
발주기관이 결정
낙찰자는 발주기관이 최종 결정합니다. Xbid는 공식 최종 결과가 나온 경우에만 ‘낙찰’로 표시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Xbid는 어떤 입찰 공고를 보여 주나요?
나라장터·국방전자조달·한국전력 3개 채널 공고 가운데 회원사의 지역·채널·자격 조건에 맞는 공고를 보여 줍니다. 오늘 마감, 48시간 안 마감, 참가신청 필요, 확인 필요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기초금액은 어디서 가져오나요?
조달청·방위사업청·한국전력의 공식 조회 값과 공고문 본문만 씁니다. 공식 값이 확인되지 않으면 빈칸 또는 ‘확인 필요’로 두며, 배정예산이나 추정가격으로 대신하지 않습니다.
Xbid가 대신 투찰을 제출하나요?
아니요. 투찰금액 계산과 공식 화면 열기까지 돕고, 인증서 전자서명과 최종 제출은 회원이 직접 합니다. 사람 없이 제출까지 끝내는 자동투찰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가입하면 바로 쓸 수 있나요?
회원가입 신청 후 관리자 확인을 거쳐 승인되어야 쓸 수 있습니다. 승인 뒤 로그인해 첫 화면에 관리자에게 받은 이용 인증코드를 입력하면 30일 동안 이용할 수 있고, 30일마다 다시 인증합니다.
